2008년 04월 28일
나라를 바라보는 지금 나의 심정

-이하 원곡을 멋대로 바꾼 가사.
-작성자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느낄 수 있다.
♪이젠 당신을 원망치 않죠
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
투표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
♪알 수 없는건 그런 내맘이 나랄 보면 눈물이 나요
아주 오래전 배신 당했던 그날처럼
♪이젠~ 괜찮은데 병결려도 돈이없는데
바보같은 나!! 눈물이 날까~
♪아련해지는 빛바랜 한표, 그 얼마나 후회되던지
미운 당신을 찍었던 그댈 원망해 보네
♪이젠~ 괜찮은데 광우병도 유행이건만
바보같은 나!! 눈물이 날까~
♪다신 안 볼텐데,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
언제까지나 맘은 아플까~
# by | 2008/04/28 20:44 | 잡동사니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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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가 다르니까 햇갈려요 -ㅅ-; 여튼 링크해 가겠습니다. 사실 이야기하던 덕에 던전에서 좀 죽었슴..(...)
뭔가 신천지를 찾은듯한느낌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