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뇽이와 미나리

▲ 작년 6월 쯤 길거리에서 납치해온 꼬뇽이입니다. 이름의 뜻은 "돌진"
얼짱각도로 찰칵~ 각도때문에 어려보이네요.

▲ 이번 년도 3월에 시장바닥에서 사온 나리. 풀 네임은 "미나리"
천방지축에 오도방정이라 별명은 개초딩♬

▲ 처음엔 꼬뇽이가 하악질을 하며 나리를 경계했었지만,
지금은 뒤치닥 거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.
피곤할때 나리가 달려들면 귀찮은지 한숨을 푹푹 내쉬지만요.

▲ 근엄하신 꼬뇽님의 얼굴.
초반에 싸구려 모래를 사용해서 그런지 눈물자국이 심하네요.ㅠㅠ

▲ 꼬뇽이가 작년 이맘때 자주 했던 의자에서 잠들기~
이젠 나리가 하고있습니다.

▲ 꼬뇽이와 나리의 사이즈 비교.
꼬뇽이는 정말 길쭉하군요~

▲ 드... 등짝을 보자?!
...가 아니라 노는 중입니다.
참고로 꼬뇽이가 암컷이고 나리가 수컷.
무럭무럭 자라서 거대해 져라~

by 로카센나 | 2008/05/04 11:28 | 잡동사니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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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eason at 2008/05/04 13:51
개초딩[...]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8/05/28 08:20
가끔은 개새끼.
Commented by shinchan at 2008/05/04 20:41
하악!ㅗ하악!하악!화악!하악!하악!화악!하악!하악!하악!하악!!!!!!!! ㅇ니ㅏ멍히ㅏㅓㅠㅜㅜㅠ 악 고양이ㅜㅡㅜㅡㅠㅜㅠㅜㅜㅡㅜㅡ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8/05/28 08:21
뒹굴뒹굴~
Commented by 냐우루르 at 2008/05/05 21:42
아아 ㅠㅠ 귀엽네요...
저희 누님집에도 고양이 두마리 귀여운거 있는데 문제는 너무 뚱뚱해서 자다가 덮치면
오장육부가 개발살(....)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8/05/28 08:21
거대해서 들기도 힘들어요~
Commented by dugy at 2008/05/08 15:45
으악 절라 귀엽네여...저도 한마리더 키우고 싶어지는...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8/05/28 08:21
소원성취 축하드립니다.-ㅠ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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