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4일
꼬뇽이와 미나리

▲ 작년 6월 쯤 길거리에서 납치해온 꼬뇽이입니다. 이름의 뜻은 "돌진"
얼짱각도로 찰칵~ 각도때문에 어려보이네요.
▲ 이번 년도 3월에 시장바닥에서 사온 나리. 풀 네임은 "미나리"
천방지축에 오도방정이라 별명은 개초딩♬
▲ 처음엔 꼬뇽이가 하악질을 하며 나리를 경계했었지만,
지금은 뒤치닥 거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.
피곤할때 나리가 달려들면 귀찮은지 한숨을 푹푹 내쉬지만요.
▲ 근엄하신 꼬뇽님의 얼굴.
초반에 싸구려 모래를 사용해서 그런지 눈물자국이 심하네요.ㅠㅠ
▲ 꼬뇽이가 작년 이맘때 자주 했던 의자에서 잠들기~
이젠 나리가 하고있습니다.
▲ 꼬뇽이와 나리의 사이즈 비교.
꼬뇽이는 정말 길쭉하군요~

얼짱각도로 찰칵~ 각도때문에 어려보이네요.

천방지축에 오도방정이라 별명은 개초딩♬

지금은 뒤치닥 거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.
피곤할때 나리가 달려들면 귀찮은지 한숨을 푹푹 내쉬지만요.

초반에 싸구려 모래를 사용해서 그런지 눈물자국이 심하네요.ㅠㅠ

이젠 나리가 하고있습니다.

꼬뇽이는 정말 길쭉하군요~

▲ 드... 등짝을 보자?!
...가 아니라 노는 중입니다.
참고로 꼬뇽이가 암컷이고 나리가 수컷.
무럭무럭 자라서 거대해 져라~

...가 아니라 노는 중입니다.
참고로 꼬뇽이가 암컷이고 나리가 수컷.
무럭무럭 자라서 거대해 져라~

# by | 2008/05/04 11:28 | 잡동사니 | 트랙백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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